논평·성명서

일과건강의 활동 관련 보도자료·논평·성명서입니다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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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공동성명] 안전에 대한 책임전가와 유해위험업무 외주화가 계... file 2016-02-12
[공동성명] 안전에 대한 책임전가와 유해위험업무 외주화가 계속되는 한 사고공화국의 오명은 벗을 수 없다 중대재해 기업처벌법 제정으로 사고의 진짜 책임자를 강력히 처벌하자! 2014년 우리 모두는 세월호 참사를 지켜보며 분노했고, 4․16 이후 한국사회는 반드시 달라져야 한다고 다짐했다. 진정 노동자와 시민이 안전한 세상이 도래하길 기원했다. 하...  
48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연대 공동성명] 박근혜 정부는 조계사... file 2015-12-09
박근혜 정부는 조계사 침탈과 위원장 체포시도를 중단하라! 박근혜 대통령이 11.14 민중총궐기 참가자들을 테러집단으로 규정하고, 5대 노동악법에 대해 사실상 통과 지침을 내리면서 조계사는 현재 한상균 위원장을 체포하려는 경찰 병력으로 포위되어 있다. 백남기 농민을 물대포로 의식불명에 빠뜨린 경찰청장은, 12월 9일 오후 4시를 못 박아 조계사에 ...  
47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 체포 시도에 대한 인권단체들의 입장]... file 2015-12-09
11월 14일 국가폭력이 바로 오늘 조계사에 예고되었다! -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 체포 시도에 대한 인권단체들의 입장 강신명 경찰청장은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이 오늘 오후 4시까지 체포영장 집행에 응하지 않을 시에는 조계사에 진입해 검거할 것임을 밝혔다. 지난 11월 14일 민중총궐기를 불법 폭력 시위로 규정한 정부는 마치 군사작전을 하듯이 경...  
46 [공동성명] 재벌 대기업 하청 산재 사망 언제까지 방치할 것인가? file 2015-11-13
재벌 대기업 하청 산재 사망 언제까지 방치할 것인가? 어제 (11월10일) 재벌 대기업 현장에서 3명의 하청 노동자가 죽고 9명의 노동자가 다쳤다. 인천공항 2청사 한진중공업 컨소시엄 현장에서는 100미터 대형 크레인이 덮쳐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다쳤으며, 거제 대우조선 현장에서는 130명이 일하던 LPG 운반선 건조현장에서 화재사고로 1명이 사망하고 7...  
45 [성명] 안전한 화학물질 운송체계 마련하라 file 2015-10-27
시한폭탄을 안고 전국을 달린다 안전한 화학물질 운송체계 마련하라! 10월 16일 12시 8분쯤 중부내륙고속도로 하행선 상주터널 안에서 신너를 싣고 가던 트럭이 전복되며 폭발하여 운전자를 포함한 21명이 중경상을 입고 10여대의 차량이 불에 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번 사고는 터널 안 옆차선과 뒤따르는 차량이 유독물 탱크로리 차량이어서 자칫 대형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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