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성명서

일과건강의 활동 관련 보도자료·논평·성명서입니다

번호
제목
70 화학사고 지역대비체계 구축을 위한 화학물질 안전관리 지역사... file 2017-05-25
[성명서] 화학사고 지역대비체계 구축을 위한 화학물질 안전관리 지역사회알권리 조례 즉각 시행하라! 지난 5월 22일 오전 8시 48분, 여수국가산단 소재 한화케미칼(주) 사업장에서 대표적인 생식독성물질 자일렌(XYLENE) 누출되어 부상자 11명이 발생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회사측 관계기관 신고내용에 따르면 관형반응기 내부세척 작업 중 반응기내 압력 ...  
69 [노안단체 공동성명] 살고자 하는 이가, 더는 죽지 않도록 책임... file 2017-04-24
[노안단체 공동성명] 살고자 하는 이가, 더는 죽지 않도록 책임을 묻자! 갑을오토텍에서 벌어진 노조파괴로 직장폐쇄가 267일째 이른 지난 4월 18일, 한 노동자가 죽음을 맞았다. 고인은 SNS에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이렇게 밖에 못해서…살자고 노력했습니다.”라는 글귀를 남겼다. 마지막까지 삶의 애착을 보였던 고 김종중 열사, 살고자 했던 이가 세상을...  
68 2017년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산업체 파견 현장실습을 즉각 중... file 2017-04-21
사람이 죽어도 아무 일 없던 것처럼 진행되는 산업체 파견 현장실습! 2017년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산업체 파견 현장실습을 즉각 중단하라! 사람이 죽었는데도, 산업체 파견 현장실습은 아무 일 없던 것처럼 진행되고 있다. 교육부에서 각 교육청에 보낸 현장실습 운영지침 공문에 따르면 현장실습 시기는 작년과 변함이 없다고 한다. 각 교육청은 이에 따...  
67 경총의 『화평법 개정안에 대한 정책건의서』에 대한 시민사회 ... file 2017-04-17
새 정부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려준 경총! 경총은 화학물질 희생자들에게 사과하고 안전한 사회를 위해 책임을 다하라! 가습기살균제 참사에 대한 진상규명과 대책마련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2013년 국정농단 세력과 언론과 경제계는 박근혜를 앞세워 화학물질 관리체계를 농락했다. 가습기살균제 참사에 대한 검찰조사가 중단되었고, 화학물질의 유해성...  
66 주민알권리 외면! 일방적 약속파기! APK 질소공장 증설계획 철... file 2017-01-27
[평택건생지사 성명] 주민알권리 외면! 일방적 약속파기! APK 질소공장 증설계획 철회하라! 지난 1월 9일 삼성반도체공장 특수가스 공급업체인 에어프로덕츠코리아(이하 APK)는 평택공장에 초고순도 질소 공장을 추가로 건설하겠다고 발표했다. 언론에 따르면 APK측은 이번 증설계획은 기존에 공단 입주를 하면서 신고한 고순도 질소의 생산량을 늘리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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