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성명서

일과건강의 활동 관련 보도자료·논평·성명서입니다

번호
제목
88 [긴급 논평] 행정의 무지와 보신주의가 삼성의 반복되는 화학... file 2018-09-14
[긴급 논평] 행정의 무지와 보신주의가 삼성의 반복되는 화학사고를 부추긴다. 지난 4일, 삼성전자 기흥사업장에서 발생한 이산화탄소 누출사고는 논란이 필요 없는 명백한 화학사고입니다. 하루빨리 그에 걸맞는 환경부의 적극적인 조치를 촉구합니다. 환경부 관계자는 이번 삼성전자 기흥사업장에서 발생한 이산화탄소 누출사고와 관련한 환경부의 대응계...  
87 산업단지노후설비 안전관리법안을 마련하라! 여수시 화학물질... file 2018-08-20
산업단지노후설비 안전관리법안을 마련하라! 여수시 화학물질안전관리위원회를 제대로 운영하라! 우리나라 최초로 석유화학공단이 조성된 여수국가산단에서 지난 이틀 사이 3건의 화재, 폭발, 누출사고가 이어졌다. 첫 번째 사고는 8월 17일 오전 YNCC 공장 BD(부타디엔)공정에서 발생했다. 열교환기 클리닝 작업과정에서 대형 크레인이 밸브를 건드려 C4혼...  
86 화학사고 비상대응메뉴얼 지역대비체계 구축하라! file 2018-08-10
화학사고 비상대응메뉴얼 지역대비체계 구축하라! “황산가스 누출 대피문자...안전한 곳은 어딘가요!” 지난 7일 저녁 6시 경북 칠곡군 에프원케미칼 폐수처리용 정화제 제조공장에서 황산가스 누출 사고가 발생했다. 황산을 보관 중이던 탱크에서 1m 가량의 균열이 생겨 압력을 견디지 못하고 갈라져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  
85 산재사고사망률 절반감축 목표가 무색한 정부의 더딘 걸음에 통... file 2018-08-07
산재사고사망률 절반감축 목표가 무색한 정부의 더딘 걸음에 통분한다. 전국금속노동조합의 안전조치 요구를 당장 수용하라. 전국금속노동조합은 오늘로 119일째 거리 농성 중이다. 노동조합이 고용노동부에 요구하는 사항이 무리한 내용이라 이렇게 오랜 시간 폭염과의 사투를 벌이고 있는 것이 아니라는데 더욱 어처구니가 없다. 노동조합의 요구는 국회...  
84 삼성과 산자부는 화학물질 정보공개 방해 행위를 중단하라! file 2018-05-03
삼성과 산자부는 화학물질 정보공개 방해 행위를 중단하라! 2018년 2월 대전고등법원은 화학물질 알권리 보장에 관한 의미있는 판결을 내렸다. 삼성전자 작업환경측정 결과 보고서는 영업비밀에 해당하지 않고 산재노동자와 지역 주민의 생명과 건강을 위해 공개해야 한다는 것이다. 당시 삼성직업병 피해자와 화학물질감시네트워크는 화학물질에 대한 국민...  
Name
E-mail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