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성명서

일과건강의 활동 관련 보도자료·논평·성명서입니다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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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노동안전보건단체 공동성명] 삼성은 직업병 문제에 대한 조정... file 2015-07-29
[노동안전보건단체 공동성명] 삼성은 직업병 문제에 대한 조정 권고안을 즉각 수용하라 7월 23일 ‘삼성전자 반도체 등 사업장에서 백혈병 등 질환 발병과 관련한 문제해결을 위한 조정위원회(이하 조정위)’가 조정권고안을 발표했다. 그동안 이 문제에 대한 삼성의 관점과 해법은 매우 협소했다. 사과와 보상, 재발방지대책에 대해 반올림과 교섭하기로 합...  
42 [성명] 울산 한화케미칼 폭발사고 file 2015-07-05
2년 만에 되풀이된 잔류가스에 의한 폭발 ! - 울산 한화케미칼 폭발사고, 철저한 조사와 대책을 요구한다 - 2015년 7월 3일 오전 9시 16분, 울산시 남구 여천동 소재 한화케미칼 2공장 폐수 저장조 폭발사고로 협력업체인 현대환경산업 노동자 6명이 사망하고, 경비원 1명이 부상당하는 대형 참사가 발생했다. 사고는 폐수처리장 시설 확충을 위해 가로 17...  
41 주민의 알권리와 참여가 보장된 지역통합관리대응체계 ! file 2015-06-25
주민의 알권리와 참여가 보장된 지역통합관리대응체계 ! 군산시는 화학물질관리와 지역사회알권리조례를 조속히 제정하라! 지난 6월 22일 (월) 군산OCI 실레인 가스 누출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노동자 부상 1명으로 그쳤으며, 현재 사고원인조사 등 사후조치가 이뤄지고 있다. 지금까지 알려진 이번 사고의 핵심은, 사고 사실을 미군부대엔 알리면서도 ...  
40 [성명] 전국 최초 알권리가 보장된 조례 본회의 통과! 2015-05-05
전국 최초 알권리가 보장된 조례 본회의 통과! ‘인천시 화학물질 안전관리 조례’ 제정 환영한다. - 2015년 화학물질관리법 시행 이후 최초 ‘화학물질관리 조례’ 제정! - 화관법의 사각지대를 메우기 위해 전국적인 알권리 조례 제정으로 확대되어야.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지 1년이 지나가고 있고 국민의 안전에 대한 인식도 높아지고 있지만 화학물질에 의...  
39 [성명] 노동자 주검을 삼키는 현대제철 자본에 대한 전면적인 ... file 2015-04-06
지난 금요일 오후 6시 2분, 현대제철 인천공장 60톤 제강공장에서 쇳물을 주입하던 노동자가 펄펄 끓는 용광로에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시신은 찾을 수 없었다. 2010년 9월 충남 당진의 환영철강이라는 중소 사업장에서도 동일한 사고가 있었다. 영세사업장에도 일어나기 힘든 사고가 현대제철이라는 초대형 사업장에서 발생한 것이다. 사고의 원인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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