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안전뉴스

언론기사 모음입니다

번호
제목
5483 '갑질 방지법' 있지만...쪼개기 계약에 부당지시 여전 (YTN)  2023-03-22 33
5482 직장내 괴롭힘 신고했더니 소송·해고 '2차 가해' (연합뉴스)  2023-03-06 98
5481 지난해 산재승인 사망 874명…음식배달 등은 117% 증가 (한겨레)  2023-03-06 43
5480 질병산재 ‘황유미’들의 733년…기약없는 역학조사, 피가 마른다 (한겨레)  2023-03-06 98
5479 ‘중대재해 1호 판결’ 하청노동자 추락 소형건설사 ‘유력’ (매일노동뉴스)  2023-03-02 140
5478 건설노조, 건설사에 “월례비 관행 없애달라…위험 작업 안할 것” (한겨레)  2023-03-02 50
5477 일손 모자라 늘린다지만... 비닐하우스서 겨울나는 외국인 근로자 (조선일보)  2023-03-02 45
5476 '업무 교육' 빙자한 인격모독… 어디까지 허용되나요? (한국일보)  2023-03-02 118
5475 하청 노동자 유족이 3년간 듣지 못한 사과 (대전일보)  2023-02-27 3007
5474 또 택배기사 사회보험료 ‘착복’ 사회적 합의 ‘구멍’ (매일노동뉴스)  2023-02-27 70
5473 주 80.5시간 일해라?…노동시간 단축 역주행하는 윤 정부 (한겨레)  2023-02-27 58
5472 작년 낙하물 사망 사고 낸 대구 공사장, 이번엔 추락사 (한겨레)  2023-02-23 37
5471 "화장실 없어 노상방뇨"... 공무원도 놀란 환경미화원 근무환경...  2023-02-23 57
5470 [인싸_이드] ‘죽음의 마을’ 거물대리, 눈물은 멈추지 않았다 (TBS 뉴스)  2023-02-23 46
5469 전기노동자 피부암 ‘산재’ 첫 인정…다른 야외 노동자는? (KBS NEWS)  2023-02-23 82
5468 직장 내 괴롭힘으로 극단적 선택한 선원, 법원이 ‘산재’ 인정 (경향신문)  2023-02-17 108
5467 GTX 현장 ‘디엘이엔씨 산재’ 4명 송치…원청 대표는 ‘빼고’ (한겨레)  2023-02-17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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