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안전뉴스

언론기사 모음입니다

번호
제목
4748 '금천구 가스 누출' 사망자 1명 늘어..총 4명 사망 (뉴시스)  2021-11-05 9
4747 산재보상은 안 되고…‘명예 연구원으로?’ (KBS NEWS)  2021-11-04 15
4746 "고칠 때까지 못 나가" 감금당하고, 개에 물리고... 방문 수리...  2021-11-03 11
4745 낙엽 치우기 위해 주말·새벽 일한 환경미화원 질병 ‘업무상 재해’ 판결 (...  2021-11-03 15
4744 콜센터 상담사 67.1% “갑질 여전”…유명무실 ‘감정노동자 보호법’ (투데이...  2021-11-03 10
4743 1억 미만 초소형 공사 현장서 사망 사고 많아 (광주드림)  2021-11-03 7
4742 “하청·특수고용 노동자 포괄한 의견수렴 체계 갖춰야” (매일노동뉴스)  2021-11-02 7
4741 과로사 산재 신청 10건 중 6건은 인정받지 못해 (이뉴스투데이)  2021-11-02 14
4740 남도학숙 성희롱 신고자, 복직 후 '무서운 사람' 따돌림···산재 인정 (경...  2021-10-29 19
4739 비용 따지다…지붕 작업 두려워했던 20대 추락사 (SBS 뉴스)  2021-10-27 16
4738 IT 대기업들, 인력난 속 근로여건 개선..포괄임금제 잇따라 폐지 (연합뉴스)  2021-10-25 17
4737 '금천구 사고' 사망자 2명 모두 하청업체 소속…고용부 "산안법 위반...  2021-10-25 17
4736 멈추지 않는 끼임 사고‥홀로 작업하던 40대 노동자 사망 (MBC 뉴스)  2021-10-22 18
4735 지침 어긴 산재 역학조사 지연에…피해 노동자만 그사이 죽어 갔다 (경향신문)  2021-10-21 15
4734 5인 미만 사업장 ‘격리 유급휴가비’ 지급률 겨우 0.28% (서울신문)  2021-10-21 11
4733 한수원, 원전 산재사고 165건 중 2건 보고 (경향신문)  2021-10-21 6
4732 '입주민 갑질' 첫 산재 인정 모른 채… 병상서 눈감은 경비노동자 (한국일보)  2021-10-2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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