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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험의 외주화 금지 약속 파기 규탄 및 산업안전보건법 하위법령 개정 촉구 청년·시민사회 단체 공동 기자회견
◎ [사진] 산안법 하위령 개정투쟁 농성 시민단체 집중일

[이슈페이퍼] 문재인 정부 노동안전보건 관련 공약 및 국정과제 2년 평가와 전망
사회공공연구원에서 문재인 정부 2년을 평가하는 이슈페이퍼를 발간했다. 한인임 일과건강 사무처장이 노동안전보건 분야를 평가, 향후 전망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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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평택만들기 캠페인
 
건강과생명을지키는사람들은 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지역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5월 18일(토) 오전 11시 평택을 시작으로, 5월 25일 (토) 오후 1시 전주, 5월 26일 (일) 오후 2시 평택에서 진행됐다. 유해물질의 위험성을 알리는 전단지를 배포하고, 노후설비 안전관리특별법 제정을 위한 서명운동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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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리멤버 1탄] 부산 국제고무화재 산재참사 : 102번 공순이
 
국제그룹의 뿌리기업인 국제고무공업(대표 양태진)에서 1960년 3월 2일 오전 8시경 해방 이후 최악의 산업재해가 발생했다. 당시 부산 동구 범일동에 있었던 사업장에서는 군화를 만들고 있었다. 작업 중 화재가 발생해 노동자 68명이 사망했고 29명이 부상을 당했다.
 
한국 간호사의 노동실태와 과제
 
지난 5월 12일은 제48회 국제간호사의 날이었다. 국제간호사의 날을 맞아 13일 오전 국회도서관에서 '한국 간호사의 노동실태와 과제' 토론회가 열렸다. 임상혁 노동환경건강연구소 선임연구원이 좌장을 맡았고 한인임 일과건강 사무처장은 '병원노동자에게 감정노동자 보호규제'를 주제로 토론에 나섰다. 
구미 건생지사 창립총회
 
지난 4월 23일 (화) 오후 4시 구미 종합비지니스지원센터에서 '구미 건강과생명을지키는사람들 창립식'이 열렸다. 창립식에서는 회칙 제정 및 창립선언문 채택했다. 
또한 현재순 일과건강 기획국장은 화학물질 알권리와 지역감시활동 사례 발표를 했다.
| 노동안전뉴스 (2019년 4월 23일~2019년 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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