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과건강 웹진

격주 수요일 일과건강 웹진이 발행됩니다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2019 노동자 건강권 포럼
지난 2월 22~23일 서울 용산구 삼경교육센터에서 "안전보건의 새로운 30년을 열자"라는 주제로 '2019 노동자 건강권 포럼'이 열렸다. 일과건강 등 안전보건 관련 단체들이 참여한 2019 노동자 건강권포럼 공동기획위원회가 주관했다. 노동안전보건 활동가·전문가 약 200명이 함께했다. 
 
김용균이 남긴 것 - 비정규직의 안전,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
 
산재사망 62일 만에 김용균은 제대로 눈을 감을 수 있었다. 꽃다운 24살의 청년은 청년이자 비정규직이었고 그것도 발전소라는 공공부문에서 일하다 스러졌다. 아름다워야 할 청년이어서 더욱 슬프고 비정규직이어야만 했기 때문에 더욱 슬프고 탐욕스러운 기업주가 아니라 국가가 죽였기 때문에 더욱 슬프다. 
전문 읽기
[후기] 화학물질감시네트워크 제2차 전국회의
 
얼마 전 서울 삼경교육센터에서 화학물질감시네트워크 제2차 전국회의가 열렸다. 전국의 화학물질 지역감시활동 사례들을 공유하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이 논의되었다. 환경부화학안전과 과장으로부터 정부의 정책 방향과 향후 계획을 들을 수 있어서 유익한 자리였다.
전문 읽기
건생지사 정기총회
지난 3월 14일 (목) 오후 6시 여수 근로자복지회관 1층 강당에서 '전남 건강과생명을지키는사람들 2019 정기총회'가 진행됐다. 2018년을 평가하고, 2019년 전남 건생지사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함께 논의하고 토론했다.
 
지난 3월 16일 (토) 오후 5시 평택에 위치한 신그린미술학원에서 '평택 건강과생명을지키는사람들 2019년 정기총회'가 진행됐다. 회원 30여명이 모여 2019년 사업계획 및 운영위원 추가 등을 승인했다.
| 알림마당

| 노동안전뉴스 (2019년 2월 21일~2019년 3월 22일)
· "값싼 용역업체 전락한 특성화고, 현장실습 폐기하라"
· 퇴근 후·휴일도 ‘회사 시스템 관리’ 근로자 사망했다면
· 경기도, 미화원 산재 전국 1위… 비싸다며 '안전 청소차' 보급 '0' 
· 현대제철 서른다섯 번의 죽음, 그 이유를 묻다 
·  CJ대한통운 물류센터서 노동자 손가락 절단사고 발생
· 또 ‘2인 1조’ 근무 수칙 위반…골든타임 놓쳐 사망
· 고압전류 만지는 전기원 백혈병 두 번째 산재인정
· 한 사람당 쓰레기 3톤, 환경미화원과 새벽 청소 해보니
· "서울아산병원 열악한 노동환경 계속 은폐...특별근로감독 실시해야
· 노동부 감독 중 사망사고…하나 마나 근로감독
· '사적인 질문ㆍ8시간 대기' 여전한 채용 갑질
· 24년 전 그만 둔 탄광노동자, 난청 뒤늦게 발견돼도 산재 인정
· 태안화력 '또' 끼임 사고…"골절됐는데 대기실서 사진찍어"
· "30대 KT 자회사 직원, 감전사고로 손목 절단…KT 고발 예정"
· 반올림 신규 질병 제보자 220명…절반은 보상 못받아
· 24시간 배달 전쟁, 무엇을 얻고 무엇을 잃었나
· 익산시, ‘집단 암발병’ 장점마을 비료공장 경찰 고발
· '근로자 3명 사망' 한화공장 사고 노동청-방사청 책임 미루기
· "갑작스러운 중병, 이전 직장업무와 관련" 18년 만에 산재 인정"
· 직장내 성폭력, '갑질'에 우울증 산재신청 급증…74% 질병 인정
· 노동부, 지난해 하반기 제조·수입한 신규 화학물질 220종 공표
·  작년 산재 인정률 첫 90% 넘었다
· 근로복지공단 '길랭·바레 증후군' 첫 산재 인정
· 숨지면 '그때뿐'…벌금 '4백만 원' 내고 빠져나간다
· “화상 당해 꿰매고 인라인스케이트에 맞아 얼굴 함몰”
주변 지인에게 일과건강 웹진을 전달해주세요.
웹진 구독을 원하시는 분은, 아래 버튼을 눌러주세요.
웹진 구독
  
일과건강
safedu.org@daum.net
서울특별시 중랑구 사가정로 49길 53 녹색병원 7층 02-490-2091
수신거부 Unsubscribe
?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90 Next
/ 90
Name
E-mail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