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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오는 문송면·원진노동자 함께 걷는 황유미
“노동자 산재사망 매년 2,400명” 
1998년의 문송면과 원진레이온이 이름과 대상을 달리한 채 
30년이 지난 오늘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문송면 원진레이온 산재사망 30주기를 맞이하여 
일과건강은 우리나라 직업병 투쟁의 주요 사건을 되짚어봅니다. 

[카드뉴스] 열다섯살 송면이의 서울행_1988년 수은중독 사망 소년 노동자 이야기
[카드뉴스] 915 · 230 원진레이온 직업병_1988년 직업병 고통은 아직도 계속된다.
[카드뉴스] 1988 · · · 2018 살아오는 문송면 · 원진노동자 함께 걷는 황유미
[참가기] 일본 '제 4회 과로사 방지 학회'
 
지난 6월 2일 (토) ~ 3일 (일 ) 이틀에 걸쳐 일본 홋 카이 학원 대학에서 ‘과로사 방지 학회’가 열렸다. 한국을 비롯해 일본과 중국에서 발생하고 있는 과로에 대해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회원소식] 서양호 화섬식품노조 파리바게뜨지회 노동안전부장
 
올 초 파리바게뜨 기사들은 자회사를 통한 고용에 합의해 직접고용 논란에 종지부를 찍었다. 반년이 지난 지금, 파리바게뜨 문제는 어떻게 되었을까? 지난 6월 21일 송내역 근처 한 카페에서 서양호 회원을 만났다. 그는 현재 화섬식품노조 파리바게뜨지회 노동안전부장을 맡고 있다. 

| 알림마당

| 노동안전뉴스 (2018년 5월 26일~2018년 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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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독성 물질을 바가지로... 23살 노동자의 죽음
· 조배숙 “성희롱·성폭력 업무상 재해로 규정해야”
· 학교 급식노동자들 "산업안전보건법 전면 적용하라"
· 노동부 폴리우레탄 코팅장갑 사용 자제 권고
· "집배원 과로사 개인 책임 아니다"
· “나도 산재당했다” 쏟아지는 ‘산재 미투’
· 가사 노동자들의 절규 “10년 일해 아파도 산재 인정 못 받아”
· “8시간만 일하게” 과로 사회 끝낼 ‘노동의 신새벽’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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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에 배우러 갔으니, 돈 받지 말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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