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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건강과 함께 해주시는 분들입니다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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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 노동자의 현장 속으로 들어가다 file 2015-02-17
‘일과건강’ 회원 여러분! 안녕하셔요. 이렇게 소식지 <회원동향> 코너를 통해 인사드리게 되어서 너무나 반갑습니다. 저는 천주교 서울대교구 노동사목위원회에서 일하고 있는 박신안입니다. 간단히 제가 일하는 곳을 소개드리자면 저희 단체명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일하는 노동자의 권익과 노동의 신성함이라는 가치 회복을 교회의 정신으로 실현하고, 사회...  
236 여전히 초심을 기억하며 일하는 ㈜사람과환경연구소 이정화 대표 file 2015-02-11
반갑습니다. 일과건강 회원님들!!! 각계각층에서 일하고 계신 일과건강 회원님들을 이렇게 지면으로나마 만나게 되어서 진심으로 반갑습니다. 저는 산업보건을 업으로 살아온 지 21년이 된 사람입니다. 또한, 우리나라의 산업보건이 아직도 이 모양(?)인 것이 무척 부끄러운 사람이기도 합니다. 제가 산업보건으로 밥을 벌어야겠다고 결심했던 때는, 1992년...  
235 일과건강 운영위원 정병욱입니다 [1] file 2014-11-05
일과건강에서 이번 소식지부터는 ‘회원 동향’이라는 짤막한 란을 마련한다고 하면서 메일을 보낸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내일까지 원고를 달라고 하시네요. 늦어서 죄송합니다. 그리고 처음 게재되는 ‘회원 동향’의 첫 회를 저로 해주셔서 감사하고 영광입니다. 6년째 계속 소속으로만 변호사를 해오다가 올해 초 변호사업을 개업하면서 이 업계도 불황이...  
234 [매일노동뉴스] 무방비탈출 팟캐스트 진행자 현재순씨 file 2013-03-25
국내 유일 건강권 헌정방송 '나는 무방비다' 가 다음달이면 방송을 시작한 지 일 년이 된다. 권동희 노무사(새날 법률사무소)와 이현정·현재순 노동환경건강연구소 연구원이 눈이 맞아 지난해 4월 '위험제로방송'을 시작했다. 방송은 상황에 따라 무방비뉘우스·산재 탈출·무방비 탈출로 나눠져 진행된다. 출연진도 주제에 따라 바뀐다. 최근에는 권 노무사...  
233 "살고 싶어, 병 다 나으면, 무서운 서울 떠나 엄마랑 살자" file 2012-06-29
[인터뷰]故문송면 유가족 문근면 … 직업병, 1988년에 머무른 2012년을 보다 1988년 7월 2일 새벽2시30분이다. 열다섯 소년 문송면이 수은 중독으로 사망한 날은. 착하고 부지런하고 성실했던 동생을 더 이상 볼 수 없게 된 그 달, 그 날이면 문송면에게 첫째 형인 문근면 씨는 "문득문득 떠올랐던 송면이가 더 생각난다"고 했다. 4남2녀 중 아버지의 사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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