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전문가들의 노동안전분야 칼럼입니다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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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7 일본의 수출규제가 사회안전망 훼손하는 빌미되선 안돼. file 2019-08-14
일본의 수출규제가 사회안전망 훼손하는 빌미되선 안돼. 권현미 평택건생지사 사무국장 일본의 대한 수출규제로 촉발된 노-재팬 운동이 뜨겁다. 독립운동은 못했어도 불매운동은 한다며 많은 국민들이 일본제품 안 쓰고 안 사기, 일본 여행 안가기 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연일 쏟아지는 대일본 관련 뉴스는 애국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우리...  
666 기업을 대변하지 않는 경제단체들 file 2019-08-12
기업을 대변하지 않는 경제단체들 김신범 | 노동환경건강연구소 부소장 2016년 8월즈음의 일이다. 가습기살균제 참사에 대한 국회 국정조사 특별위원회는 청문회를 개최했다. 청문회 마지막 날, 마지막 시간에 특위 위원장이었던 우원식 의원은 청문회를 마무리하면서 기업의 대표들에게 국민을 상대로 말할 기회를 제공했다. 대형 마트의 부대표였던 증인 ...  
665 ‘고무공장 큰 애기’의 비극 file 2019-05-02
‘고무공장 큰 애기’의 비극 부산 국제고무공업 대화재 (1960. 3. 2) 글 : 강태공 나이 40 대 이상 대한민국 사람 중 왕자표 고무신 또는 프로스펙스 운동화를 기억하지 못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두 상품은 8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재계 6위의 위세를 떨치던 국제그룹의 뿌리와 열매격 되는 상품들이다. 국제그룹의 뿌리기업인 국제고무공업(대표 양...  
664 김용균이 남긴 것 - 3. 청년이 대한민국에 묻다 file 2019-04-04
김용균이 남긴 것 - 3. 청년이 대한민국에 묻다 한인임 (일과건강 사무처장) 산재사망 62일 만에 김용균은 제대로 눈을 감을 수 있었다. 꽃다운 24살의 청년은 청년이자 비정규직이었고 그것도 발전소라는 공공부문에서 일하다 스러졌다. 아름다워야 할 청년이어서 더욱 슬프고 비정규직이어야만 했기 때문에 애달프고 탐욕스러운 기업주가 아니라 국가가 ...  
663 김용균이 남긴 것 - 2. 공공부문 노동자의 안전, 어떻게 해결해... file 2019-04-04
김용균이 남긴 것 - 2. 공공부문 노동자의 안전,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 한인임 (일과건강 사무처장) 산재사망 62일 만에 김용균은 제대로 눈을 감을 수 있었다. 꽃다운 24살의 청년은 청년이자 비정규직이었고 그것도 발전소라는 공공부문에서 일하다 스러졌다. 아름다워야 할 청년이어서 더욱 슬프고 비정규직이어야만 했기 때문에 애달프고 탐욕스러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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