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전문가들의 노동안전분야 칼럼입니다

번호
제목
594 현장밀착형 정책의 부재, 예고된 사고예방엔 역부족! file 2013-05-25
정부 ‘중대 화학사고 예방정책’ 발표, 현장밀착형 정책의 부재, 예고된 사고예방엔 역부족! 고용노동부 제조산재예방과는 5월 22일 최근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화학사고와 원.하청관계에서 발생하는 중대재해의 체계적인 예방을 위해 ‘중대 화학사고 등 예방대책을 발표하였다. 크게 3가지 분야로 나눈 주요대책을 살펴보면 첫째는 유해위험작업 시 안전수...  
593 [기고칼럼] 감정노동자, 엄청난 상처…사회가 방치_프라임경제 2013-05-22
[프라임경제] 최근 국빈자격으로 해외에까지 가서 나라 망신을 시킨 고위 관료에 대한 지탄 여론이 뜨겁다. 이 사건을 곱씹으며 생각한 것은 우리 사회에 권력을 이용한 반인륜적 행위가 아주 보편화됐다는 것이다. 사회 지도층인사라는 자의 행위가 이런 수준이라면 국내에서는 어땠을까 하는 의문이 당연히 생긴다. 어떤 유명연예인은 자살로 항거하기도 ...  
592 여수폭발사고 2개월 후, 너무나 닮은 현대제철사고가 주는 교훈 file 2013-05-16
여수폭발사고 2개월 후, 너무나 닮은 현대제철사고가 주는 교훈 - 여수폭발사고 문제점과 화학물질 안전관리 개선방향 토론회 열려- 일과건강 현재순 5월 14일은 17명의 인명피해를 가져온 여수국가산단 대림산업 폭발사고가 난지 2개월째 되는 날이었다. 다음날인 15일, 여수시청에서는 2달이 지난 시점에서 3월 14일 그 날의 사고원인과 문제점을 재조명...  
591 [비정규노동센터 공동기획]산재통계, 그거 다 믿지 마세요. file 2013-05-15
비정규직 노동자 안전보건은 실 사용주가 책임져야 합니다. 한인임(노동환경건강연구소) 1. 우리나라 산재통계, 믿어? 말어? 매 정권마다 1만 명 이상의 노동자가 직업상 재해와 질병으로 사망하고 있다. 새로운 정부 출범을 앞두고 역시 살얼음판을 걷는 것 같다. 노동자 안전보건 향상을 위해 제도개선 요구안을 각 대선 후보 캠프에 보냈으나 유일하게 ...  
590 양주 농장 2명 사망사고 정말 '감전'일까 ? file 2013-05-14
어제(2013. 4.22) 오후 경기도 양주시의 한 농장 정화조 청소를 하던 농장주의 아들(38세)과 스리랑카인 노동자(39세)가 사망했다. 보도에 따르면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들이 수중모터에서 흐르는 전기에 감전돼 숨진 것으로 본다고 했는데 그렇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수중모터를 사용했다고 감전이라고 하는것은 마치 군대에서의 총기 사망사고를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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