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전문가들의 노동안전분야 칼럼입니다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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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8 4.28 산재사망 추모 결의의 편지 file 2014-05-07
4.28 산재사망 추모 결의의 편지 일터에서 죽어간 동료와 세월호 희생자들에게 동료여, 우리 아이들아 너무도 서럽고, 막막하고, 가슴이 터질 것 같습니다. 다리가 무너지고, 공장이 폭발하고, 화학가스가 터지고 현장에서 노동자들이 죽어나가는 세월이 수 십년째 동료가 죽어나간 현장에서 다시 용접봉을 잡고, 라인을 돌리면서 우리들은 먹먹한 가슴을 ...  
607 시도때도 없는 안전무시 - ‘부처님 오신 날’ 송광사 풍경 file 2014-05-06
이 나라에서 ‘안전’ 무시는 시도 때도 없다. 심지어 ‘부처님 오신 날’, 우리나라 4대 사찰의 하나인 송광사에서도. 아래 사진은 내 지인이 2014. 5. 5 송광사 앞뜰에서 찍은 사진이다. 연등을 아주 높게 탑모양으로 조성하고 있다. 공사의 마무리 작업이 한창인 것 같다. 오늘 밤에 저 연등들이 모두 빛을 내면 그야말로 장관을 연출할 것 같다. 연말이면 ...  
606 규제철폐·완화정책과 안전관리 부실이 현대중공업그룹의 안전사... file 2014-05-06
규제철폐·완화정책과 안전관리 부실이 현대중공업그룹의 안전사고를 조장하고 있다 자고 일어나면 사고 소식이다. 세월호 침몰 사고는 두 주 가까이 전국민을 ‘멘탈 붕괴’ 상태로 몰아가고 있지만 아직도 110여명 이상의 생사가 확인되지 않고 있다. 언론 분석에서는 ‘총체적으로 예고된 인재(人災) 사고’라는데 입을 모으고 있다. 안전검토나 안전점검 없...  
605 2년 전 구미, '세월호 참사'와 판박이 사고 있었다 file 2014-05-05
2년 전 구미, ‘세월호 참사’와 판박이 사고 있었다 [주장] 불산누출 사고와 세월호 참사, 대처과정 똑같았다 ▲ 4월 16일 오전 제주도 수학여행길에 오른 안산 단원고 학생을 비롯한 459명을 태운 여객선 ‘세월호’가 전남 진도군 조도면 병풍도 북쪽 20km 해상에서 침몰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 해양경찰청 제공 ‘일과건강’은 2012년 9월 ‘구미 휴브글로벌 불...  
604 무릎을 꿇거나 사퇴를 해야 할 사람은 바로 당신입니다 file 2014-05-02
무릎을 꿇거나 사퇴를 해야 할 사람은 바로 당신입니다 - 세월호 참사를 통해서 본 안전한 대한민국 - 일과건강은 2012년 9월,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구미 휴브글로벌 불산 누출사고’ 이후 계속된 사고 때마다 화학물질 사고의 문제점과 대책을 촉구하는 성명과 칼럼을 발표해왔다. 2013년 1월 화성삼성 불산누출사고, 3월 여수대림 폭발사고, 5월 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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