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전문가들의 노동안전분야 칼럼입니다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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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1 (세월호 참사, 문제는 여기만이 아니다)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해~ file 2014-05-29
세월호 참사, 문제는 여기만이 아니다 -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한 토론회 후기 참사가 일어난 지 한 달이 지난 지금, 사회 곳곳에서는 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이 일상을 드리우고 있습니다. 여전히 뉴스는 분명한 책임규명과 구체적 대안에 대해 말하지 않고 또 여기저기서 세월호 이야기를 하지만 큰 흐름없는 중구난방식 소식에 시민들은 점차 지쳐가기...  
610 세월호 참사 그 후... 알맹이 빠진 개선대책으론 막을 수 없다 file 2014-05-16
세월호 참사 그 후... 알맹이 빠진 개선대책으론 막을 수 없다 4월 세월호 참사 이후 그 충격과 허무함이 가시기도 전에 5월 들어 1주일 사이에 6건의 사고가 발생했다. 세월호 유가족과 자원봉사자의 자살소식이 전해지는 가운데 사회 전 분야에 걸친 산업사고가 쓰나미처럼 몰려오고 있는 것이다. 사고는 연속적으로 집중해서 일어난다고 한다. 이 곳 저 ...  
609 국토교통부 '안전점검 실명제' ? 그 정책부터 실명제로 하라 file 2014-05-08
국토교통부가 ‘안전점검 실명제’를 내놓았다. ‘도둑이 제발 저린다’는 말이 맞다. 국토교통부, 사실 ‘모피아’와 더불어 ‘건설마피아’는 원조격 ‘관피아’라 할만한 곳이 아닌가! 무엇보다 4대강에서 20명이 넘는 현장 노동자들이 산업재해로 사망했을 때, 당시 그들 수장이 한다는 말씀이 ‘사고다운 사고는 없고 인명피해는 대부분 본인들 실수’에서 여실히...  
608 4.28 산재사망 추모 결의의 편지 file 2014-05-07
4.28 산재사망 추모 결의의 편지 일터에서 죽어간 동료와 세월호 희생자들에게 동료여, 우리 아이들아 너무도 서럽고, 막막하고, 가슴이 터질 것 같습니다. 다리가 무너지고, 공장이 폭발하고, 화학가스가 터지고 현장에서 노동자들이 죽어나가는 세월이 수 십년째 동료가 죽어나간 현장에서 다시 용접봉을 잡고, 라인을 돌리면서 우리들은 먹먹한 가슴을 ...  
607 시도때도 없는 안전무시 - ‘부처님 오신 날’ 송광사 풍경 file 2014-05-06
이 나라에서 ‘안전’ 무시는 시도 때도 없다. 심지어 ‘부처님 오신 날’, 우리나라 4대 사찰의 하나인 송광사에서도. 아래 사진은 내 지인이 2014. 5. 5 송광사 앞뜰에서 찍은 사진이다. 연등을 아주 높게 탑모양으로 조성하고 있다. 공사의 마무리 작업이 한창인 것 같다. 오늘 밤에 저 연등들이 모두 빛을 내면 그야말로 장관을 연출할 것 같다. 연말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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