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3229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삼성전자 불산누출 사고!

노동자 박00은 왜 사망할 수밖에 없었는가?

 

 

지난 1.27-28일에 발생한 삼성전자 화성공장 불산누출 사고로 인해 하청업체(STI)직원 1명이 사망하고 4명이 현재 입원치료를 받고 있다. 그러나 사망자 박00의 경우 처음 불산에 노출된 시점과 병원 후송 시점, 그리고 사망시점 등을 감안할 때 여러 가지 의문점을 가질 수밖에 없다.

 

지난 30일 노동환경건강연구소와 진보정의당 심상정 의원실이 사고 현장을 방문하여 공동조사한 결과 불산 누출 후 삼성의 대처 과정에서 중대한 과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처음 사고가 난 시각은 2713:22분이다. 그러나 삼성측 설명에 의하면 사망자 박00가 처음 현장에 투입된 시각은 1.2723:38분경이라고 한다(삼성측에서 수사 중이라는 이유로 정확한 답을 하지 않고 있음). 현장에 나온 고인은 불산 탱크 하부에 있는 밸브 조임작업을 직접 실시하였고(이 때 보호장구 착용 여부에 대해서는 정확한 정보가 없음), 1.2803:32 분에 밸브교체를 완료 한 후 상황이 종료된 것으로 판단하여 귀가를 했다고 한다.

 

P1160262.jpg

지난 30일 진보정의당 심상정 의원과 이윤근 노동환경건강연구소 소장이 삼성전자 동탄공장 불산누출현장을 방문했다. 폴리스라인 너머로 보이는 11라인이 불산누출사고가 발생한 현장이다.



이후 현장에 남아 있는 인력이 불산 누출 여부를 테스트한 결과 계속적인 누출이 확인되었고, 이미 귀가한 고인에게 연락하여 다시 회사에 출근했다고 한다(CCTV04:38분에 다시 출근하는 것이 기록되었다고 함), 2차로 다시 사고 현장에 투입된 고인은 2804:38부터 약 8분간 보수작업을 실시하였고(이 때는 방제복을 입지 않고 마스크만 착용했다고 함), 가스 누출량이 많아지자 다시 나와 방재복을 입고 04:59분까지 작업을 계속했다고 한다. , 최종 작업이 종료된 시점은 새벽 5시 정도인 셈이다.

 

작업이 정리된 후 보호복을 벗어보니까 목 주위에 반점이 확인되어 사내 구급차를 타고 07:30분에 3.7km 떨어진 동탄성심병원으로 후송했다고 한다. 후송 중 고인은 대화가 가능할 정도로 의식이 또렷했으나 병원 도착 직전(10-15초전이라고 회사에서 설명함)에 심장 쇼크가 발생하여 곧바로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고 한다(이후의 구체적인 병원 기록이나 병원의 조치 내용은 설명하지 않음).  병원에서도 상태가 호전되지 않자 10시 경에 화상 전문병원인 서울 한강성심병원으로 후송할 것을 권유하였고, 그 곳으로부터 52km 떨어진 한간성심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를 받았으나 13:05분에 사망하게 된 것이다. 이후 삼성은 13:50분에 노동부 경기지청에 최초로 사망사고를 보고한 것이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보면 몇 가지 의문점이 생긴다.

 

처음 불산에 1차 노출 후(삼성측 주장에 의하면 2723:38) 왜 곧바로 병원 후송이 이루어지지 않고 귀가 조치 후 다시 작업 현장에 투입되었는가?

 

미국에서 사용하는 불산 누출에 대한 응급구조쉬트(Right to know Hazardous Substance Fact Sheet)를 보면 누출 피해를 입은 피해자는 즉시 흐르는 물로 씻어낸 후 중화연고를 바르고, 병원으로 후송하도록 되어 있다. 그리고 병원에 후송되면 24-48시간 동안 관찰한 후 문제가 없으면 퇴원조치를 밟는 것이 원칙이다.


이는 불산의 독특한 독성학적 특성 때문이다. , 불산이 피부를 통해 흡수되거나 혹은 불화가스가 호흡기를 통해 흡입되면 수분에 녹은 불소이온이 혈액 내 칼슘과 결합하여 칼슘농도가 낮아지게 된다. 그렇게 되면 낮아진 칼슘농도를 보상하기 위해 세포내 칼륨이 세포외로 이동하여 혈액 내 칼륨농도가 높아져 고칼륨혈증이 발생할 수 있다. 혈액 내 칼륨농도가 높아지면 심박세동이 와서 사망할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과정은 불산 농도가 아주 높을 때, 즉 즉시 사망하거나 치명적인 장해를 초래할 수 있는 농도(IDLH)30ppm 이상일 때 위급하게 발생할 수 있다. 그러나 농도가 높지 않을 때는 일정한 시간적 경과가 필요하고, 그 기간 동안에는 화상에 의한 반점이 생기거나 목 통증과 같은 증상 외에는 별다른 특이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다고 한다.

 

삼성은 불산의 이러한 독성학적 특성을 무시하고(알지 못하고), 1차 노출 후 눈에 보이는 뚜렷한 징후가 보이지 않자 이후에 나타날 수 있는 문제의 심각성을 간과하고 즉각적인 후송조치를 취하지 않은 오류를 범한 것이다. 더군다나 1차 노출 후 귀가한 사람을 다시 불러 추가노출을 시켜 문제를 더 욱 악화시킨 것은 사망에 이르게 된 결정적 원인으로 추정할 수 있다이는 명백한 관리 소홀에 의한 사망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만약 1차 노출 후 바로 병원에 후송되어 적절한 치료를 받았다면 충분히 생존할 수 있었을 것이다.

또 한 가지 의문은 병원 도착 후 치료의 과정과 공개되지 않는 의료기록이다. 고인이 처음 병원에 도착 후(2807:30) 이후에 행해진 의학적 조치 내용이 적절했는가의 문제이다.

 

동탄 성심병원은 201210월에 개원한 대학 병원급으로 그 곳에서 가장 큰 최신식의 대형병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울에 있는 화상 전문병원인 한강성심병원으로 후송한 것은 혹시 불산 노출에 필요한 필수적인 의학적 조치를 간과하고 화상치료에 초점을 맞춘 것은 아닌지 추가적인 확인이 필요한 부분이다.

 

또 다른 궁금증은 다른 피해자는 없는가이다. 삼성의 공식적인 발표는 사망자 1명과 경상자 4명이다. 그러나 4명의 경우도 퇴원 후 다시 입원하였으며, 현재 어떤 상태인지 정확하게 파악되지 않고 있다. 또한 이들 외에 추가적인 피해자가 있을 수 있으나 병원에 입원 중인 피해자들이 모든 진술을 거부하고 있어 추가적인 어떤 내용도 확인할 방법이 없다.

 

진상조사 당시 조사단의 질문에 응답하는 과정에서 과거 불산 누출 등의 유사한 사고들이 있었다고 담당 직원이 진술하였다. 과거의 추가적인 가스 누출사고가 있었다는 것은 그 이후 언론을 통해 보도된 적이 있다. 이러한 것들을 고려할 때 유사한 사고들이 많았을 것으로 보이며, 인명피해 또한 충분히 예상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모든 것들이 은폐되고 알려지지 않을 따름이다.

 

작년 구미 불산 누출 사고 이후 상주의 염산 누출, 청주의 불산누출, 그리고 삼성전자 등 끊임없는 화학물질 누출 사고가 연이어 터지고 있다. 왜 이렇게 원시적인 사고가 반복되고 있을까? 많은 전문가들이 관련 법규의 문제, 재난구조시스템의 문제 등 여러 가지 대책들을 지적하고 있다. 그러나 그 중에 가장 시급한 문제는 지역사회의 알권리 문제다. 집 담장 밖에 있는 공장에서 어떤 유해물질을 취급하고, 그 물질이 얼마나 위험한지, 그리고 사고가 발생할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등이 제대로 전달되고 요구할 때만이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각종 규제와 감독 기능이 의미를 가질 수 있는 것이다.  하루 빨리 이러한 문제를 포함해서 제도적 문제가 보완되기를 바란다

 

노동환경건강연구소 소장 이윤근

   

 

?

활동포커스

일과건강이 집중 활동하고 있는 분야 입니다.

  1. 고독성물질 저감의 성공 사례

    고독성물질 저감의 성공 사례 - 발암물질국민행동, 금속노조, 제조기업 간의 유해물질가이드라인협약에 대하여 김신범 실장(노동환경건강연구) 노동환경건강연구소는 수년간의 준비기간을 거쳐서 2008년부터 본격적으로 발암물질 관련 사업을 추진하였다. 여러 전문가와 함께 발암물질목록작성위원회를 운영하여 2010년에 ‘발암물질목록1.0’을 공표하였고, ...
    Date2013.10.29 Category화학물질알권리
    Read More
  2. 주민이 나서야 기업이 바뀌고 지역이 안전해집니다.

    일과건강은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 사람들' 화학물질 주민감시단을 모집, 화학물질에 대한 주민알권리 보장을 위한 '지역사회알권리법(조례) 제정운동'에 나선다. 작년 9월 구미불산사고 이후 잇따른 화학물질 화재,폭발,누출사고로 인한 주민불안과 정부감시감독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지만 나오는 대책은 미봉책에 불과한 상황이다. 이러한 ...
    Date2013.09.04 Category화학물질알권리
    Read More
  3. [자료집첨부]전국 주요산단 화재,폭발,누출 사고은폐현...

    지난해 9월부터 잇따라 터진 화학물질 화재폭발누출사고의 심각성은 사회적 이슈를 형성하고 있다. 갑작스럽게 급증한 화학물질사고 소식에 국민들의 불안감은 커지고 급기야 정부는 지난 5월22일 ‘중대 화학사고 예방대책’을 발표하였다. 그렇다면 정말 기업의 안전보건관리가 갑자기 제대로 작동되지 않아 사고가 이렇게 많아진 것일까! 아니면 원래 많...
    Date2013.06.05 Category화학물질알권리
    Read More
  4. "여수폭발과 너무 닮은 현대제철 사고, 그 해결은...."

    여수폭발사고 문제점과 화학물질 안전관리 개선방향 토론회 개최 ▲ 여수폭발사고 문제점과 화학물질 안전관리 개선방향 토론회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었다. ⓒ 현재순 5월 14일은 17명의 인명피해를 가져온 여수국가산단 대림산업 폭발사고가 난 지 2개월째 되는 날이었다. 다음날인 15일, 여수시청에서는 2달이 지난 시점에서 3월 14일 그날의 사고원인과 ...
    Date2013.05.16 Category화학물질알권리
    Read More
  5. '여수 폭발참사' 대림산업이 답해야 할 네 가지 의문

    14일 오후 8시 50분 여수국가산단 내 대림산업 HDPE공장 저장조(사일로·silo)에서 폭발사고가 일어나 현재까지 6명의 건설플랜트 노동자들이 사망하고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노동환경건강연구소·일과건강은 사고가 난 다음 날인 15일 현장으로 내려가 노동조합과 현장공정전문가, 사고현장 노동자들과의 인터뷰를 진행하였고 이를 토대로 이번 사고에 ...
    Date2013.03.19 Category화학물질알권리
    Read More
  6. 여수산단 대림산업 폭발사고조사 1차 중간보고

    여수산단 대림산업 폭발사고조사 1차 중간보고 3월 14일 오후 8시 50분 여수국가산단 내 대림산업 HDPE공장 저장조에서 폭발사고가 일어나 현재까지 6명의 건설플랜트노동자들이 사망하고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이 중간보고서는 『노동환경건강연구소∙일과건강』에서 신속한 사고대응을 위하여 작성한 것으로, 사고의 근본적 원인조사 및 대책마련을 위...
    Date2013.03.18 Category화학물질알권리
    Read More
  7. 삼성전자 불산누출 사고! 왜 노동자는 사망할 수 밖에 ...

    삼성전자 불산누출 사고! 노동자 박00은 왜 사망할 수밖에 없었는가? 지난 1.27-28일에 발생한 삼성전자 화성공장 불산누출 사고로 인해 하청업체(STI)직원 1명이 사망하고 4명이 현재 입원치료를 받고 있다. 그러나 사망자 박00의 경우 처음 불산에 노출된 시점과 병원 후송 시점, 그리고 사망시점 등을 감안할 때 여러 가지 의문점을 가질 수밖에 없다. ...
    Date2013.01.31 Category화학물질알권리
    Read More
  8. MBC '세계는 우리는', 구미불산유출사건, 노동환경건강...

    ☎ 김창옥 > 지난달 말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에서 발생한 불산 누출 사고 당시 공기 중에 불산 농도가 정부의 발표보다 최고 15배나 높은 15ppm으로 추정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15ppm이라면 노동부의 불산 작업자 노출 기준인 0.5ppm에 무려 30배에 달하는 수치인데요. 시민환경단체인 환경운동연합이 노동환경건강연구소와 함께 지난 10월 7일 불...
    Date2012.10.23 Category화학물질알권리
    Read More
  9. 불산에 노출된 식물, 유럽 기준 최대 300배, 사고당시 ...

    환경운동연합, 노동환경건강연구소 구미불산유출사고 환경조사결과 발표 구미 불산유출사고 당시 오염수준이 인체에 치명적인 농도의 50% 이상으로 예측되어, 환경부의 주장보다 훨씬 심각한 것으로 밝혀졌다. 환경운동연합과 노동환경건강연구소는 17일 기자회견을 열어 사고 지점의 토양과 수질조사와 함께 식물 오염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이 날 조사결...
    Date2012.10.18 Category화학물질알권리
    Read More
  10. 구미 불산누출 (산재)사망사고, 노동자의 부주의가 원인...

    구미 불산누출 (산재)사망사고, 노동자의 부주의가 원인이라니! 정부는 죽어간 5명의 영혼을 욕되게 하지 말라! 구미 불산가스 누출 (산재)사망사건이 연일 빠지지 않고 주요언론에 거론되고 있다. 노동자 5명이 사망하고 지역주민 5천여명이 고통을 호소하거나 두려움에 떨며 외상후스트레스증상을 보이고 있다. 키우던 가축 3천여 마리, 차량 100여대는 ...
    Date2012.10.11 Category화학물질알권리
    Read More
  11. “현장서 유해 금속가공유 없앤다”

    금속노조, 가공유제조사와 국내최초 유해물질 기준 협약 [본 기사는 금속노동자iLabro.org에서 가져왔습니다. 기사·사진의 저작권은 '금속노동자iLabro.org'에 있으며, 무단전재/복사/게제를 금지합니다.] 금속노조(위원장 박상철, 아래 노조)가 국내 최초로 금속가공유 제조사들과 함께 유해 발암물질 사용을 제한하는 기준을 마련했다. 노조와 발암물질없...
    Date2012.07.17 Category화학물질알권리
    Read More
  12. [영상]금속가공유 가이드라인 제정을 위한 간담회

    금속가공유에 포함된 발암물질과 유해화학물질을 줄이기 위해 노동자와 제조사, 시민단체가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이날 간담외의 결과는 오는 7월 16일 공식 발표될 예정입니다.
    Date2012.07.10 Category화학물질알권리
    Read More
  13. 롯데마트·홈플러스 판매 어린이 용품서 납, 환경호르몬 ...

    일과건강은 정보공유라이선스2.0:영리금지를 따릅니다. 기사와 사진의 무단전재, 복사,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기사를 인용할 때는 출처를 꼭 밝혀주세요. 상업용으로 쓸 때는 반드시 사전협의를 거쳐야 합니다. 발암물질 없는 사회 만들기 국민행동(이하 발암물질국민행동)은 지난 9월부터 대형마트에서 판매되는 어린이 용품에서 유해중금속과 환경호르몬...
    Date2012.04.08 Category화학물질알권리
    Read More
  14. 롯데마트·홈플러스, 어린이용품 안전규제에 바람 숭숭

    발암물질 국민행동의 '바꾸자, 발암마트' 2차 캠페인 보도자료는 11월 3일, 캠페인 장소에서 배포되며 당일 홈페이지(www.nocancer.kr)에도 게시됩니다. ○ 발암물질 없는 사회 만들기 국민행동(이하 발암물질 국민행동)은 지난 9월 ‘바꾸자, 발암마트’ 1차 캠페인에서 이마트에서 구입한 어린이 용품 분석결과를 공개한 바 있습니다. 많은 관심을 보여주신 ...
    Date2012.04.08 Category화학물질알권리
    Read More
  15. 이마트 판매 어린이 용품서 ‘환경호르몬 · 납’ 검출

    일과건강은 정보공유라이선스2.0:영리금지를 따릅니다. 기사와 사진의 무단전재, 복사,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기사를 인용할 때는 출처를 꼭 밝혀주세요. 상업용으로 쓸 때는 반드시 사전협의를 거쳐야 합니다. 대형할인마트에 진열된 어린이 용품 안전에 빨간불이 켜졌다. 제품 일부에서 발암성 물질인 납과 호르몬을 교란시키는 환경호르몬 프탈레이트가 ...
    Date2012.04.08 Category화학물질알권리
    Read More
  16. 독일에서 발생한 다이옥신 오염 사료의 문제, 어떻게 보...

    노동환경건강연구소 발암물질정보센터는 노동자들이 노출되는 산업용 발암물질뿐 아니라 일상생활 속의 발암물질에 대한 정보도 생산하고 있다. 2010년에는 방향제 속의 프탈레이트, 어린이 용품의 중금속 등에 대한 문제제기가 있었다. 그런데, 최근 독일에서 다이옥신 사건이 발생하였다. 발암물질정보센터는 이 문제가 독일만의 사건이 아니며 전세계적...
    Date2012.04.08 Category화학물질알권리
    Read More
  17. 삼성반도체 화학물질 관리 부실 드러나

    기사 내용과 사진을 인용할 때는 출처를 꼭 밝혀주세요. 특히 상업용으로 쓸 때는 반드시 사전협의를 거쳐야 합니다. ▲ 참여연대를 비롯한 시민단체는 28일 기자브리핑을 갖고 2009년 서울대 산학협력단의 반도체 공장 조사결과 일부인 삼성전자 기흥공장 노출평가 부문 자문 보고서를 공개했다. ⓒ 일과건강 이현정 기흥공장 노출평가 보고서 공개돼 참여연...
    Date2012.04.08 Category화학물질알권리
    Read More
  18. 건강관리기금 조성, 직종별 유해인자 검진 필요해

    기사 내용과 사진을 인용할 때는 출처를 꼭 밝혀주세요. 특히 상업용으로 쓸 때는 반드시 사전협의를 거쳐야 합니다. 발암물질로부터 안전한 여수·광양 만들기 사업본부(이하 사업본부)가 연속으로 개최하는 ‘석유화학사업장 환경안전보건 관리방안 마련을 위한’ 두 번째 토론회가 열렸다. 7월 21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전남동부지도원에서 열린 2차 토론...
    Date2012.04.08 Category화학물질알권리
    Read More
  19. 엄마, 휴가 가는데 발암물질은 왜 챙겨요?

    기사 내용과 사진을 인용할 때는 출처를 꼭 밝혀주세요. 특히 상업용으로 쓸 때는 반드시 사전협의를 거쳐야 합니다. ▲여름휴가 필수용품인 튜브, 자외선 차단제, 모기 퇴치제에는 사람 몸에 유해한 성분이 들어 있다. ⓒ 일과건강 이현정 "휴가 준비는 발암물질 챙기기 먼저?" 발암물질감시네트워크(네트워크)가 27일 서울시청 앞에서 ‘발암물질 없는 건강...
    Date2012.04.08 Category화학물질알권리
    Read More
  20. 발암물질 목록 495개 발표된다

    기사 내용과 사진을 인용할 때는 출처를 꼭 밝혀주세요. 특히 상업용으로 쓰실 때는 반드시 사전협의를 거쳐 사용해야 합니다. 국내 최초로 발암물질 목록이 공표된다. 발암물질 추방, 사회운동으로 번지나? 노동환경건강연구소 발암물질정보센터와 발암물질감시네트워크(이하 발암물질정보센터·감시네트워크)는 오는 25일 발암물질 목록 발표 기자회견을 ...
    Date2012.04.08 Category화학물질알권리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Next
/ 6
Name
E-mail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