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252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발암물질목록작성을 위한 첫 번째 모임이 6월 12일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에서 이루어졌다. 이날 모임에서는 국내외 발암물질 목록을 소개, 발암물질의 개념에 우리내부의 공감대를 형성하였다. 이후 향후 발암물질목록 작성방향성을 토론하였다.
 
기사 내용과 사진을 인용하실 때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세요.



c_20090618_786_1702.jpg

▲ 6월 12일 서울대 보건대학원에서 발암물질목록작성을 위한 첫 번째 모임을 가졌다.





발암물질목록작성을 위한 첫 번째 모임이 6월 12일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에서 이루어졌다. 이날 모임에서는 국내외 발암물질 목록을 소개하면서 우리내부에 발암물질 개념 공감대를 형성 및 발암물질목록 작성 방향성을 토론하였다.

 

첫 발제는 가톨릭대학교 예방의학교실의 김용규 교수가 맡았다. 그는 IARC의 발암물질 선정과정과 발암등급 기준을 소개했다. IARC에서는 각 발암물질의 모노그래프(monograph)를 발표한다. 모노그래프 작성을 위한 물질 선정은 우선 인체 노출 증거가 있으며, 발암성이 있는 것으로 예상되거나 혹은 증거가 있는 물질로서 자문위원회에 검토를 위한 후보 물질로 제안을 할 수 있게 되어있다.

 

5년 동안 모아진 후보물질을 대상으로 자문위원을 꾸려 분과별로 검토가 이루어진다. 자문위원단은 지식과 경험을 가졌으되, 이해관계 충돌 소지가 없고, 과학적 발견과 시각에 인구학적인 밀도와 균형을 고려하여 선정된다. 선정된 위원들은 3~4일 동안 분과별 검토 후 다시 3~4일 동안 모여서 전체 검토를 한 후 모노그래프를 작성한다. 이러한 과정에서 물질의 발암등급이 상향되거나 하향되는 경우가 발생한다.

 

김용규 교수는 그러나 IARC의 발암물질 선정 및 평가에 비판적 시각이 있다고 말하였다. 사카린(saccharin), 유리섬유(glass wool), 디(2-에틸헥실)프탈레이트 등은  명백히 문제 소지가 있음에도 등급이 group 2B(인체 발암 가능성 물질, possibly carcinogenic to humans)에서 group 3(인체 발암물질로 분류할 수 없음. not classifiable as to carcinogenicity to humans)로 하향 조정된 것을 예로 들었다. 그는 이러한 문제점들이 있기 때문에 IARC의 발암물질 목록을 그대로 받아들이기 보다는 비판적 시각으로 제대로 평가한 후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차별화 된 발암물질목록 작성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c_20090618_786_1703.jpg

▲ 가톨릭대학교 예방의학교실 김용규 교수가 IARC 발암물질선정과정과 발암등급의 기준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두 번째 발제는 ‘국내 발암물질 관리 현황’을 대구가톨릭대학교 최상준 교수가 발표했다. 최상준 교수는 현재 화학물질과 관련된 국내법은 노동부 산업안전보건법을 비롯하여 28개가 지정되었으나, 발암물질과 관련된 법은 단 두 가지, 노동부의 산업안전보건법과 환경부의 유해화학물질관리법에서 다룬다고 말했다.

 

특히 산업안전보건법에서 조차도 금지대상물질, 허가대상물질, 노출기준 설정대상 물질, 허용기준 설정 대상물질, 작업환경측정 대상물질, 관리대상유해물질등과 같이 각 규정에 따라 발암물질 정의 및 목록이 다르게 설정되어 있음을 지적했다. 그는 우리나라 발암성물질 분류 및 정의 근거가 무엇인지, 그리고 화학물질 관리 대상 선정 근거는 무엇인지 고찰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발암물질목록작성을 위해서는 국내 유통량 및 노출 위험성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마지막 발제는 노동환경건강연구소 발암물질정보센터의 곽현석 실장이 맡았다. 곽현석 실장은 해외 유해물질 목록작성 사례를 소개했다. 유럽에서는 기존의 화학물질 관리에 문제점이 제기되면서 새로운 화학물질 관리체계인 REACH가 제안되었다고 한다. 

 

REACH이 핵심내용중에 하나는 고위험물질(substances of very high concern, SVHCs)을 어떻게 정하여 시장진입을 통제할 것인가와 CSR(Chemical Safety Report)을 어떻게 제대로 작성하느냐 이다. REACH 요구 기준에 따른다면 고위험물질 후보군에는 900 여개의 물질이 자동적으로 이미 올랐어야하나 15개 물질만이 후보로 올라와 있다.

 

이에 유럽 산별노조와 각 사회시민단체에서는 향후 정부 인증 없이는 시장에 유통될 수 없는 고위험물질 리스트를 선정하는데 압력을 넣기 위하여 자체적으로 리스트를 발표하기에 이르렀고 이로 인해 TU List와  SIN List가 만들어졌다고 소개했다. 곽 실장은 발암물질목록작성에서 REACH 제도 같은 해외 상황을 고려하여 리스트를 작성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발제에 이어 서울대 백도명 교수(발암물질목록작성전문위원회 위원장) 사회로 토론이 진행되었다. 백도명 교수는 발암물질목록작성에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우리나라의 발암물질  관리체계 문제점이 무엇인지 진단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 예로 황린을 들었다.

 

그는 황린은 이미 예전부터 사용되지 않는 물질임에도 여전히 산업안전보건법에서는 금지대상물질로 지정되었고, 이는 1963년에 일본에서 금지물질로 지정한 것을 1981년에 우리나라에서 그대로 베껴와 사용, 아직까지도 개정이 안 되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단국대 산업의학과 김현주 교수도 유해물질로 지정된 물질이 우리나라 상황과 전혀 맞지 않다며, 실제 사용되고, 노출규모 추정이 가능한 물질을 대상으로 목록을 작성하는 것이 현실적이지 않겠느냐는 의견을 제시했다.


백도명 교수는 또 국외 발암물질의 기관별 정보를 활용하되 등급기준 평가 등을 고려해 균형 있게 적용이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하여  GHS를 비롯하여 국외 각 기관별 발암물질 총 2천여종을 정리하여 발표한 경희대 산업의학과 임신예 교수를 다음 회의 때 초청하여 연구결과를 듣도록 하였다.


노동환경건강연구소 김신범 실장은 “발암물질목록작성의 초기 목적은 우리나라 발암물질 목록을 작성하는 것이지만 GHS나, TU, SIN 리스트에서는 발암물질뿐만 아니라 생식독성물질, 변이원성물질, 내분비계장애물질 등도 고려하여 목록을 만들고 있다”면서 "우리도 발암물질 외의 다른 유해물질도 함께 고려 해야 한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노동과 환경을 분리하는 것 보다는 하나로 통합하여 목록을 만드는 것이 향후 국가적인 관리체계도 쉬울 것이라고 좋을 것 같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토론 내용을 정리하면 ▽우리나라 발암물질관리체계 문제점을 정리하여 공식 문건으로 발암물질감시네트워크 입장 정리 ▽발암물질목록작성을 위한 국외기관 정보를 균형있게 활용하기 위해 IARC를 비롯하여 다른 기관 데이터베이스 추가 ▽발암물질목록작성 전체 과정 기획 등 세 가지로 모아졌다.


첫 모임에서는 발암물질목록작성 의의를 새롭게 다지면서 각 분야별 전문위원 사이에서도 공감대가 충분히 형성되어 순조로운 출발이었다. 두 번째 모임은 7월 10일이며 연말 발암물질목록 공표를 위해 보다 활동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발암물질 목록 작성 전문가 위원회가 무엇이더냐?

지난 4월 9일 노동자, 사회시민단체, 전문가들이 모여 우리나라 사용되는 발암물질을 제대로 인식하고 올바른 정보 생산·소통하여 발암물질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들자며 발암물질정보센터를 발족했다.


 


우리나라 발암물질정보에서 가장 큰 문제는 발암물질 개념 정리가 제대로 되어있지 않은 것. 그 이유는 우리나라 상황 고려나 고민 없이 미국이나 일본 사례를 그대로 베껴왔기 때문이다. 그 탓에 발암물질에 정확한 정의를 내리고 못했고 결국 제대로 된 발암물질목록조차 없는 실정이다.


 


발암물질정보센터에서는 우리나라의 상황에 맞는 제대로 된 발암물질목록을 만들어 공유하고자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발암물질목록작성전문가위원회’를 두었다. 위원회는 산업의학전문가, 산업위생, 환경 및 독성전문가 그리고 법률전문가가 참여하고 있다. 








?

활동포커스

일과건강이 집중 활동하고 있는 분야 입니다.

  1. 고독성물질 저감의 성공 사례

    고독성물질 저감의 성공 사례 - 발암물질국민행동, 금속노조, 제조기업 간의 유해물질가이드라인협약에 대하여 김신범 실장(노동환경건강연구) 노동환경건강연구소는 수년간의 준비기간을 거쳐서 2008년부터 본격적으로 발암물질 관련 사업을 추진하였다. 여러 전문가와 함께 발암물질목록작성위원회를 운영하여 2010년에 ‘발암물질목록1.0’을 공표하였고, ...
    Date2013.10.29 Category화학물질알권리
    Read More
  2. 주민이 나서야 기업이 바뀌고 지역이 안전해집니다.

    일과건강은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 사람들' 화학물질 주민감시단을 모집, 화학물질에 대한 주민알권리 보장을 위한 '지역사회알권리법(조례) 제정운동'에 나선다. 작년 9월 구미불산사고 이후 잇따른 화학물질 화재,폭발,누출사고로 인한 주민불안과 정부감시감독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지만 나오는 대책은 미봉책에 불과한 상황이다. 이러한 ...
    Date2013.09.04 Category화학물질알권리
    Read More
  3. [자료집첨부]전국 주요산단 화재,폭발,누출 사고은폐현...

    지난해 9월부터 잇따라 터진 화학물질 화재폭발누출사고의 심각성은 사회적 이슈를 형성하고 있다. 갑작스럽게 급증한 화학물질사고 소식에 국민들의 불안감은 커지고 급기야 정부는 지난 5월22일 ‘중대 화학사고 예방대책’을 발표하였다. 그렇다면 정말 기업의 안전보건관리가 갑자기 제대로 작동되지 않아 사고가 이렇게 많아진 것일까! 아니면 원래 많...
    Date2013.06.05 Category화학물질알권리
    Read More
  4. "여수폭발과 너무 닮은 현대제철 사고, 그 해결은...."

    여수폭발사고 문제점과 화학물질 안전관리 개선방향 토론회 개최 ▲ 여수폭발사고 문제점과 화학물질 안전관리 개선방향 토론회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었다. ⓒ 현재순 5월 14일은 17명의 인명피해를 가져온 여수국가산단 대림산업 폭발사고가 난 지 2개월째 되는 날이었다. 다음날인 15일, 여수시청에서는 2달이 지난 시점에서 3월 14일 그날의 사고원인과 ...
    Date2013.05.16 Category화학물질알권리
    Read More
  5. '여수 폭발참사' 대림산업이 답해야 할 네 가지 의문

    14일 오후 8시 50분 여수국가산단 내 대림산업 HDPE공장 저장조(사일로·silo)에서 폭발사고가 일어나 현재까지 6명의 건설플랜트 노동자들이 사망하고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노동환경건강연구소·일과건강은 사고가 난 다음 날인 15일 현장으로 내려가 노동조합과 현장공정전문가, 사고현장 노동자들과의 인터뷰를 진행하였고 이를 토대로 이번 사고에 ...
    Date2013.03.19 Category화학물질알권리
    Read More
  6. 여수산단 대림산업 폭발사고조사 1차 중간보고

    여수산단 대림산업 폭발사고조사 1차 중간보고 3월 14일 오후 8시 50분 여수국가산단 내 대림산업 HDPE공장 저장조에서 폭발사고가 일어나 현재까지 6명의 건설플랜트노동자들이 사망하고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이 중간보고서는 『노동환경건강연구소∙일과건강』에서 신속한 사고대응을 위하여 작성한 것으로, 사고의 근본적 원인조사 및 대책마련을 위...
    Date2013.03.18 Category화학물질알권리
    Read More
  7. 삼성전자 불산누출 사고! 왜 노동자는 사망할 수 밖에 ...

    삼성전자 불산누출 사고! 노동자 박00은 왜 사망할 수밖에 없었는가? 지난 1.27-28일에 발생한 삼성전자 화성공장 불산누출 사고로 인해 하청업체(STI)직원 1명이 사망하고 4명이 현재 입원치료를 받고 있다. 그러나 사망자 박00의 경우 처음 불산에 노출된 시점과 병원 후송 시점, 그리고 사망시점 등을 감안할 때 여러 가지 의문점을 가질 수밖에 없다. ...
    Date2013.01.31 Category화학물질알권리
    Read More
  8. MBC '세계는 우리는', 구미불산유출사건, 노동환경건강...

    ☎ 김창옥 > 지난달 말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에서 발생한 불산 누출 사고 당시 공기 중에 불산 농도가 정부의 발표보다 최고 15배나 높은 15ppm으로 추정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15ppm이라면 노동부의 불산 작업자 노출 기준인 0.5ppm에 무려 30배에 달하는 수치인데요. 시민환경단체인 환경운동연합이 노동환경건강연구소와 함께 지난 10월 7일 불...
    Date2012.10.23 Category화학물질알권리
    Read More
  9. 불산에 노출된 식물, 유럽 기준 최대 300배, 사고당시 ...

    환경운동연합, 노동환경건강연구소 구미불산유출사고 환경조사결과 발표 구미 불산유출사고 당시 오염수준이 인체에 치명적인 농도의 50% 이상으로 예측되어, 환경부의 주장보다 훨씬 심각한 것으로 밝혀졌다. 환경운동연합과 노동환경건강연구소는 17일 기자회견을 열어 사고 지점의 토양과 수질조사와 함께 식물 오염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이 날 조사결...
    Date2012.10.18 Category화학물질알권리
    Read More
  10. 구미 불산누출 (산재)사망사고, 노동자의 부주의가 원인...

    구미 불산누출 (산재)사망사고, 노동자의 부주의가 원인이라니! 정부는 죽어간 5명의 영혼을 욕되게 하지 말라! 구미 불산가스 누출 (산재)사망사건이 연일 빠지지 않고 주요언론에 거론되고 있다. 노동자 5명이 사망하고 지역주민 5천여명이 고통을 호소하거나 두려움에 떨며 외상후스트레스증상을 보이고 있다. 키우던 가축 3천여 마리, 차량 100여대는 ...
    Date2012.10.11 Category화학물질알권리
    Read More
  11. “현장서 유해 금속가공유 없앤다”

    금속노조, 가공유제조사와 국내최초 유해물질 기준 협약 [본 기사는 금속노동자iLabro.org에서 가져왔습니다. 기사·사진의 저작권은 '금속노동자iLabro.org'에 있으며, 무단전재/복사/게제를 금지합니다.] 금속노조(위원장 박상철, 아래 노조)가 국내 최초로 금속가공유 제조사들과 함께 유해 발암물질 사용을 제한하는 기준을 마련했다. 노조와 발암물질없...
    Date2012.07.17 Category화학물질알권리
    Read More
  12. [영상]금속가공유 가이드라인 제정을 위한 간담회

    금속가공유에 포함된 발암물질과 유해화학물질을 줄이기 위해 노동자와 제조사, 시민단체가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이날 간담외의 결과는 오는 7월 16일 공식 발표될 예정입니다.
    Date2012.07.10 Category화학물질알권리
    Read More
  13. 롯데마트·홈플러스 판매 어린이 용품서 납, 환경호르몬 ...

    일과건강은 정보공유라이선스2.0:영리금지를 따릅니다. 기사와 사진의 무단전재, 복사,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기사를 인용할 때는 출처를 꼭 밝혀주세요. 상업용으로 쓸 때는 반드시 사전협의를 거쳐야 합니다. 발암물질 없는 사회 만들기 국민행동(이하 발암물질국민행동)은 지난 9월부터 대형마트에서 판매되는 어린이 용품에서 유해중금속과 환경호르몬...
    Date2012.04.08 Category화학물질알권리
    Read More
  14. 롯데마트·홈플러스, 어린이용품 안전규제에 바람 숭숭

    발암물질 국민행동의 '바꾸자, 발암마트' 2차 캠페인 보도자료는 11월 3일, 캠페인 장소에서 배포되며 당일 홈페이지(www.nocancer.kr)에도 게시됩니다. ○ 발암물질 없는 사회 만들기 국민행동(이하 발암물질 국민행동)은 지난 9월 ‘바꾸자, 발암마트’ 1차 캠페인에서 이마트에서 구입한 어린이 용품 분석결과를 공개한 바 있습니다. 많은 관심을 보여주신 ...
    Date2012.04.08 Category화학물질알권리
    Read More
  15. 이마트 판매 어린이 용품서 ‘환경호르몬 · 납’ 검출

    일과건강은 정보공유라이선스2.0:영리금지를 따릅니다. 기사와 사진의 무단전재, 복사,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기사를 인용할 때는 출처를 꼭 밝혀주세요. 상업용으로 쓸 때는 반드시 사전협의를 거쳐야 합니다. 대형할인마트에 진열된 어린이 용품 안전에 빨간불이 켜졌다. 제품 일부에서 발암성 물질인 납과 호르몬을 교란시키는 환경호르몬 프탈레이트가 ...
    Date2012.04.08 Category화학물질알권리
    Read More
  16. 독일에서 발생한 다이옥신 오염 사료의 문제, 어떻게 보...

    노동환경건강연구소 발암물질정보센터는 노동자들이 노출되는 산업용 발암물질뿐 아니라 일상생활 속의 발암물질에 대한 정보도 생산하고 있다. 2010년에는 방향제 속의 프탈레이트, 어린이 용품의 중금속 등에 대한 문제제기가 있었다. 그런데, 최근 독일에서 다이옥신 사건이 발생하였다. 발암물질정보센터는 이 문제가 독일만의 사건이 아니며 전세계적...
    Date2012.04.08 Category화학물질알권리
    Read More
  17. 삼성반도체 화학물질 관리 부실 드러나

    기사 내용과 사진을 인용할 때는 출처를 꼭 밝혀주세요. 특히 상업용으로 쓸 때는 반드시 사전협의를 거쳐야 합니다. ▲ 참여연대를 비롯한 시민단체는 28일 기자브리핑을 갖고 2009년 서울대 산학협력단의 반도체 공장 조사결과 일부인 삼성전자 기흥공장 노출평가 부문 자문 보고서를 공개했다. ⓒ 일과건강 이현정 기흥공장 노출평가 보고서 공개돼 참여연...
    Date2012.04.08 Category화학물질알권리
    Read More
  18. 건강관리기금 조성, 직종별 유해인자 검진 필요해

    기사 내용과 사진을 인용할 때는 출처를 꼭 밝혀주세요. 특히 상업용으로 쓸 때는 반드시 사전협의를 거쳐야 합니다. 발암물질로부터 안전한 여수·광양 만들기 사업본부(이하 사업본부)가 연속으로 개최하는 ‘석유화학사업장 환경안전보건 관리방안 마련을 위한’ 두 번째 토론회가 열렸다. 7월 21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전남동부지도원에서 열린 2차 토론...
    Date2012.04.08 Category화학물질알권리
    Read More
  19. 엄마, 휴가 가는데 발암물질은 왜 챙겨요?

    기사 내용과 사진을 인용할 때는 출처를 꼭 밝혀주세요. 특히 상업용으로 쓸 때는 반드시 사전협의를 거쳐야 합니다. ▲여름휴가 필수용품인 튜브, 자외선 차단제, 모기 퇴치제에는 사람 몸에 유해한 성분이 들어 있다. ⓒ 일과건강 이현정 "휴가 준비는 발암물질 챙기기 먼저?" 발암물질감시네트워크(네트워크)가 27일 서울시청 앞에서 ‘발암물질 없는 건강...
    Date2012.04.08 Category화학물질알권리
    Read More
  20. 발암물질 목록 495개 발표된다

    기사 내용과 사진을 인용할 때는 출처를 꼭 밝혀주세요. 특히 상업용으로 쓰실 때는 반드시 사전협의를 거쳐 사용해야 합니다. 국내 최초로 발암물질 목록이 공표된다. 발암물질 추방, 사회운동으로 번지나? 노동환경건강연구소 발암물질정보센터와 발암물질감시네트워크(이하 발암물질정보센터·감시네트워크)는 오는 25일 발암물질 목록 발표 기자회견을 ...
    Date2012.04.08 Category화학물질알권리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Next
/ 6
Name
E-mail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