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생지사는 2012년 구미불산 누출사고와 2016년 가습기 살균제 참사 등 연이은 화학물질사고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시작됐다. 사업장에서 취급하는 화학물질과 생산된 제품의 위험정보가 성역 없이 공개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현재 전국을 7개 권역으로 나누어 항시적 모니터링과 대책활동을 전담하는 ‘건생지사’ 체계 구축하고 있다. 기존에 활동 중이던 전남, 평택 건생지사와 전북 안전모에 이어 2019년 4월 경남, 충남, 구미 건생지사가 창립했으며, 2019년 6월 충북 건생지사가 창립할 계획이다.

권현미 평택건생지사 사무국장 : 010-3771-5126
안창호 충북건생지사(준) : 010-5259-5090
김기주 충남건생지사 사무국장 : 010-8927-7873
최인혁 구미건생지사 사무국장 : 010-5874-8027
유정자 경남 건생지사 사무국장 : 010-4455-8372
조성옥 전북 안전모 공동대표 : 010-9696-7879
정병필 전남 건생지사 사무국장 : 010-7628-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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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23일 (화) 오후 4시 구미 종합비지니스지원센터에서 '구미 건강과생명을지키는사람들(이하 구미 건생지사) 창립식'이 열렸다. 창립식에서는 회칙 제정 및 창립선언문 채택했다. 또한 현재순 일과건강 기획국장은 화학물질 알권리와 지역감시활동 사례 발표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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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화학물질 관리제도 변화의 계기는 바로 2012년 9월 27일 발생한 구미 제4국가산업단지 휴브글로브 불산 누출사고였다. 구미에서는 이 사고 이후, 2016년 10월 스타케미칼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화학사고 대응활동을 벌이던 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2018년 구미시 화학물질 알권리 조례사업을 시작했다. 구미 건생지사는 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구미를 만들기 위해 산업재해 및 지역현안 무료상담 사업 및 경상북보 화학물질안전관리에 관한 조례 제정 및 사업장 합동현장점거 참여 등 화학물질 감시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지난 해 부터 일과건강은 2018년부터 전국을 7개 권역으로 나누어 항시적 모니터링과 대책활동을 전담하는 ‘건생지사’ 체계 구축하고 있다. 기존에 활동 중이던 전남/전북/평택 건생지사에 이어 2019년 4월 경남, 충남, 구미 건생지사가 창립했다. 충북 건생지사는 2019년 6월까지 창립할 계획이다. 

한편 건생지사는 오는 5월부터 전국적인 산업단지 노후설비 안전관리특별법 제정을 위한 '방치하면 위험하다' 캠페인 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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